
처음
처음 뵙겠습니다.
운중인(雲中人)에 ‘처음’이라는 말은
출생, 판교신도시, 개교, 첫 만남, 첫 全학년...
‘최고는 짧지만 최초는 길다.’고 했습니다.
‘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분석 결과’ 일반계 남 ․ 녀공학이 단성학교(남고 ․ 여고)보다 영역별 평균 점수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그러나 정서 순화 등에서 낫다는 판단입니다.
‘성공한 사람의 행복, 행복한 사람의 성공’이 생각납니다.
운중高 학생여러분
존경하는 교직원님
고마우신 스테프님
머지않아 첫 졸업생이 나옵니다.
우리는 모두 처음입니다.
처음은 일생에 단 한번 뿐입니다.
2012. 7 배움터지킴이